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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백엔드/클라우드 쪽 지망하고 있는데 AWS 자격증
어떤 걸 따는게 좋을까요? 저는 컴퓨터sw 전공생이고 1,2월 그리고 3월 중순까지 자격증 공부할 시간이 되어서 준비해보려고 합니다.gpt가 cloud practitioner은 너무 쉽다고 SAA를 따라고 하는데 이 말대로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직 입장에서 어느 자격증이 이력서에 있으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01.12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백엔드/ 클라우드 지망이면 AWS SAA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 추천 > Cloud Practitioner는 난이도 낮고 SW 전공생에겐 크게 어필이 안됩니다. SAA는 기초 설계 / 아키텍처 이해 + 이력서 가산점 됩니다. 추가 옵션 (시간 여유 있을때) AWS Developer Associate(DVA) > 백엔드 개발 / 배포 연계 강조 AWS SysOps Associate > 운영 / DevOps 관심 시 결론 SAA 먼저 , 이후 DVA/SysOps 선택 가능하고, 이력서에 충분히 어필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직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Cloud Practitioner(CLF)는 “클라우드 용어를 안다” 수준이라 이력서 임팩트는 거의 없습니다. 컴퓨터 SW 전공이고 취업용이라면 **AWS SAA(솔루션스 아키텍트 어소시에이트)**가 훨씬 낫습니다. SAA는 VPC, EC2, S3, IAM, 아키텍처 설계 이해를 요구해서 전공자 기본 역량 증명용으로 인정받습니다. 시간이 1~3월 중순까지면 충분히 도전 가능하고, 클라우드/백엔드/인프라/데이터 직무 모두에 활용도 높습니다. 만약 클라우드가 너무 부담되면 차선으로 SQLD + 리눅스마스터 조합도 실무 친화적입니다. 정리하면 SAA > (보조로 SQLD) 추천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백엔드와 클라우드 분야를 목표로 한다면 AWS 자격증 중에서 무엇을 우선 취득하는지가 중요한데요, 클라우드 기본기를 다지고 기초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는 데는 Cloud Practitioner가 쉽고 좋다고 할 수 있지만 시간이 있으시니 SAA 즉 AWS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에 도전해보시면 한층 더 실무에 가까운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전공도 컴퓨터 소프트웨어라고 하셨으니 새로운 단계를 밟는 데 무리가 없을 거고 SAA 자격증은 백엔드 개발자나 클라우드 엔지니어 역할을 지원할 때 기업에서 많이 선호하는 편이라 이력서에서 차별화를 기대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1,2월부터 3월 중순까지 시간이 계획되어 있다면 Cloud Practitioner로 먼저 개념 정리하고 곧바로 SAA 준비를 시작해보세요. 실무와 밀접한 내용인 만큼 시험 난도가 높지만 그만큼 깊이 있는 클라우드 설계 능력을 입증할 수 있어 채용 시 강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시험 준비 과정에서 실제 AWS 콘솔이나 서비스를 다뤄보며 실력을 쌓는 과정이 취업 현장에서 매우 도움 될 거라 권해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구요, 공부하다 어려움 있으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전공자라면 Cloud Practitioner는 변별력이 전혀 없으니 무조건 AWS SAA(Solutions Architect Associate)를 취득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SAA는 현업에서 클라우드 구조를 이해한다고 인정해주는 최소한의 기준이며 2개월이면 충분히 취득 가능하니 바로 도전하십시오. 기초 자격증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Associate 레벨로 진입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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